컵 하나에 담긴,
진짜 한 끼의 약속.
컵닭은 바쁘게 사는 사람들에게도 든든하고 정성스러운 한 끼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워서, 손질부터 양념까지 매장에서 직접. 가격은 부담 없이, 맛은 타협 없이.
가슴살이나 잔여부위 없이 닭다리살만. 당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해 잡내 없는 부드러운 식감을 살립니다.
기름지지 않게, 불향은 살려서. 컵닭만의 직화 그릴 방식으로 한 점 한 점 구워냅니다.
걸으면서, 일하면서, 쉬면서. 어디서든 손에 들고 즐기는 가장 자유로운 한 끼.